01
창업자 발굴
Local Discovery
발굴로컬에서 가능성 있는 창업자와 브랜드를 발견합니다


창업자 발굴부터 AI 전환까지, 로컬 생태계의 운영체제를 만듭니다
제이어스가 로컬 상권을 성장시키는 5단계 프레임워크입니다. 창업자 발굴부터 AI 기반 상권화까지, 각 단계를 직접 기획하고 실증합니다.

모바일에서는 200% 확대되어 보입니다. 좌우로 움직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
Local Discovery
발굴로컬에서 가능성 있는 창업자와 브랜드를 발견합니다
02
Optimization
검증시장 반응을 데이터로 측정하고 사업 모델을 최적화합니다
03
Core Space
거점상권 내 핵심 거점 공간을 기획하고 브랜딩합니다
04
AI Growth
유입AI 솔루션으로 방문객 유입과 체류 시간을 높입니다
05
Leverage
확장실증된 데이터로 상권 가치를 높이고 지속 성장합니다
2019년부터 대전 원도심에서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쌓아온 실적입니다.
150+
발굴·연결한 로컬 창업자·스몰브랜드
45,000+
장소·시간·행동 맥락으로 수집한 로컬 데이터
1,500+
여행지·맛집·축제 등 구축한 콘텐츠
60+
힙플살롱·로컬크리에이터 커뮤니티 파트너
상권기획자 제이어스가 함께할 수 있는 네 가지 방법입니다.
사업화 가능성을 시장에서 먼저 확인하고, 로컬에 뿌리내립니다
창업의 실패는 대부분 같은 지점에서 일어납니다. 만들기 전에 상권을 읽지 않은 것입니다. 제이어스는 대전 원도심이라는 실제 상권 안에서 아이디어를 고객 앞에 세우고, 반응을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상권 분석 → 고객 검증 → MVP 출시 → PMF 정착까지 현장에서 함께 달립니다.
첫 방문이 재방문이 되고, 재방문이 단골이 되도록
손님이 오는데 단골이 없다면, 퍼널이 없는 겁니다. 업종별 고객 여정에 맞게 첫 방문 → 재방문 → 단골 → 추천의 구조를 설계하고 직접 세팅합니다.
유입의 시작점이자, 다음 동선을 만드는 공간
거점공간은 단순히 사람을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 들어온 사람이 상권 곳곳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동선을 설계하는 곳입니다. 빵보관소는 짐을 맡기는 곳이지만, 나가는 사람의 발걸음을 골목으로 향하게 합니다. 제이어스는 공간마다 그 역할을 먼저 정의합니다.
디지털 콘텐츠로 유입하고, AI로 각 가게로 흩어지게 합니다
힙플은 방문객이 스스로 골목을 탐색하도록 돕는 디지털 상권 플랫폼입니다. 지자체가 도입하면, 방문객은 AI 큐레이션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로컬 가게로 자연스럽게 이동합니다. 콘텐츠가 사람을 부르고, 힙플이 창업자에게 보냅니다.
말이 아닌 현장에서 증명했습니다.
연 1,000만명이 찾는 상권에서, 빵만 사고 가는 것이 아니라 더 오래 머물고 더 많이 소비하도록 — 창업자와 데이터로 사용자를 연결합니다
체류시간 증가 · 지역 매출 증가 · 2025 대전시 원도심 상권 활성화 표창
자세히 보기상권 데이터를 쌓고, AI로 방문객 한 명 한 명에게 맞는 동네를 큐레이션합니다
트래블라운지·빵보관소에서 매일 수백 명에게 위치·취향·동선 기반 AI 큐레이션 제공 —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다음 동선이 연결됩니다
자세히 보기여행의 불편함을 상권의 자산으로 바꿨습니다
연간 15만명 방문 · 트래블라운지이자 팝업스토어로 다음 동선을 연결하는 상권 핵심 거점
자세히 보기창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단골이 생기고 매출이 오르는 성장 구조를 만듭니다
린스타트업 · PMF · 퍼널 구축을 현장에 적용한 소상공인 전용 성장 모델 — 매년 100팀, 누적 500팀 이상 함께함
자세히 보기2025
대전광역시
2025
중소벤처기업부
2024
한국인터넷진흥원
2024
대통령실
2023
중소벤처기업부
2023
한국지역개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