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전시표창
대전시 원도싱 상권 활성화
2024년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상
연 1,000만명
대전 방문객 대상 AI 서비스
대전 원도심 거점 공간 2곳 설치
트래블라운지, 빵보관소
The Story
성심당을 나서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습니다
연 1,000만명이 성심당을 찾지만 대부분 빵을 사자마자 대전역으로 향했습니다. 10분 거리 골목에 맛집과 카페가 가득하다는 걸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힙플은 그 안내판이 됩니다.
목적지 한 곳만 들르고 바로 떠납니다
골목 상권은 낙수효과를 전혀 못 받습니다
방문객 데이터가 없어 상권 개선이 불가능합니다
트래블라운지
골목 여행의 시작점
성심당 인근 트래블라운지에는 AI 스마트 키오스크가 있습니다. 방문객이 키오스크를 터치하면 지금 이 사람의 취향과 남은 시간에 맞는 골목 코스를 즉시 추천합니다.
- 위치·취향·시간대 기반 실시간 맞춤 동선 추천
- 주변 맛집·카페·로컬숍 AI 큐레이션
- 동선별 예상 소요시간 및 이동 경로 제공
- 방문객 체류 데이터 실시간 수집
트래블라운지 내 힙플 AI 키오스크 — 방문객이 맞춤 골목 코스를 탐색 중
빵보관소 내 힙플 키오스크 — 성심당 주변 맛집 정보를 탐색 중인 방문객
빵보관소
여정의 불편함을 자산으로
성심당 빵을 잔뜩 사면 들고 다니기가 불편합니다. 빵보관소는 그 불편함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방문객을 골목으로 안내합니다. 짐을 맡기고 가벼워진 발걸음이 주변 상권으로 향합니다.
- 빵·짐 안전 보관 서비스 (유료·무료 구성)
- 보관 후 힙플 AI 추천으로 자연스러운 2차 동선 유도
- 연간 15만명 방문 — 전국 최초 빵 보관소 모델
- 팝업 공간 겸 로컬 브랜드 소개 거점으로 운영
How It Works
빵 한 봉지에서
골목 전체가 연결됩니다
빵을 삽니다
연 1,000만명이 성심당을 방문합니다
짐을 맡깁니다
빵을 맡기고 힙플 키오스크에서 다음 여정을 탐색합니다
AI가 안내합니다
취향과 시간에 맞는 골목 코스를 실시간으로 추천받습니다
더 머무릅니다
방문객은 더 오래 머물고, 골목 가게들의 매출이 오릅니다
For
이런 기관에 맞습니다
방문객 체류시간과 주변 상권 소비를 늘리고 싶은 지자체
관광객 동선 설계와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관광공사·지방관광재단
인기 명소 주변 골목 상권 활성화를 원하는 상점가·상권관리기관
스마트관광 실증사업을 추진하는 관광기업·공공기관


